[파닉스 팁] 초등 첫 영어 원서 선택법: 그림만 보고 사면 안 되는 이유

첫 영어 원서 선택 썸네일

아이에게 영어 원서를 읽혀주려고 서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찾은 학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부분 “그림이 귀엽고 예쁜가?”,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한 캐릭터인가?”입니다. 하지만 화려하고 수준 높은 일러스트만 보고 덥석 구매한 영어 책이, 정작 집에서는 아이가 거들떠도 안 보는 먼지 쌓인 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아이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서운하게도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읽을 수 … 더 읽기

[파닉스 팁] 파닉스 교재 vs 디코더블 북: 차이점과 올바른 활용 순서

파닉스교재 vs 디코더블 북 썸네일

아이 영어 읽기를 시작할 때 시중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것이 ‘파닉스 교재(Phonics Workbook)’입니다. 하지만 파닉스 교재를 여러 권 풀고 알파벳 규칙을 다 외웠는데도, 막상 쉬운 영어 원서를 펼쳐주면 한 줄도 제대로 읽지 못해 당황해하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이때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교재가 바로 ‘디코더블 북(Decodable Books)’입니다. 많은 부모님이 파닉스 교재와 디코더블 북을 비슷하거나 같은 종류의 … 더 읽기

[파닉스 팁] 파닉스 뗐는데 원서를 못 읽는 이유: 학부모가 놓치는 ‘디코더블 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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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Phonics) 교재를 몇 권이나 끝내고 음가표를 다 외웠는데도, 막상 쉬운 영어 원서나 그림책을 펼치면 한 문장도 제대로 읽지 못해 답답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우리 아이는 분명 파닉스를 뗐는데, 왜 스스로 원서를 못 읽을까?” 많은 학부모님이 이 단계에서 “아이가 영어를 못하나 보다”라며 조급해하거나, 무작정 더 많은 단어를 암기시키곤 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원인은 아이의 지능이나 영어 감각이 아닙니다. … 더 읽기